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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526 목동 팬싸인회 1p
투안
2019. 5. 30. 20:53
값진 추억들 만들어주고 희망이자 힘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웠고,
함께했던 시간 모두 행복했어요.
늘 그렇듯이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같은 자리에서 기다릴게요.
그동안 행복했고, 사랑했고, 고마웠습니다.